[개발일지] 개발 스케쥴 짜기

최근에 읽은 책인 코딩호러가 들려주는 진짜 소프트웨어 이야기에서 공감되는 내용이 있어서 포스팅해본다.

내가 N회사에 있으면서 초반에 가장 많이 느낀부분이기도하다.


그 주제는 바로 "개발 스케쥴 짜기"

개발자라면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자세하게 나열해볼 필요가 있다.

그것을 보통 생각에서 끝내곤 하는데 생각에서 글또는 표로 표현하면 도움이 된다.


1.해야하는 일을 나열하자 (생각나는 대로 작성해보기)


2.해야하는 일에 대해서 필요한 시간을 예측해본다. (업무 전체 시간을 측정하는데 중요한 지표가 된다)


3.각 항목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얼마나 오래걸리는지 측정해보고, 그것이 일정 크기 이상이면 작은 단위로 쪼갠다 (책에서는 하루라고 써있지만 이것은 개인적으로 판단하면 된다고 생각함)


4. 업무의 진척을 하루 단위로 확인 측정하자.


회사에 처음 입사해서 가장 많이 느낀 부분이 있다면 이 부분이 아닌가 싶다.

"이거 구현하는데 얼마나 걸려요?"의 대답을 "일주일이요!" 라고 말했지만  실제로는 이주~삼주 걸린적도 있었으며, 일주일이 안된적도 있었다.

이는 기존 소스의 이해가 안되서 생긴 이슈가 있어서 생길 수 도 있었고, 중간에 치고 들어오는 메인 작업 외 일정이 있을 수 도 있었고, 다양한 이유가 있었다.

특히 라이브 서비스를 하는 조직에 대해서는 멀티 테스킹이 잘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멀티 테스킹을 위해서는 업무 분량 파악 즉 스케쥴 게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허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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